오만 원대 GPS가 장착되지 않은 입문용 드론을 구매하여 손 한번 쓰지 못하고 바람에 날려 보내고~ 칠전팔기 15만 원대 드론을 재 구매하여 하늘에 띄워 사진 몇 장 찍고 또 바람에 날릴까 봐 부랴부랴 착륙시켜 놓고 성공했다고 입이 귀에 걸렸든 한심한 하늘새... 블방친구님중 드론촬영을 능수능란하게 다루시는 석화님과 하늬바람님이 이 사진을 보시면 배를 잡고 웃으실 것이다 하지만 언제인가 해상도 높은 비싼 드론을 자신 있게 날릴 그날이 올 것이리라
※ 경주 & 울산 24.7.2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