칠월이 되면 현실과 가상의 풍경이 어우러져 절제된 아름다움을 접할 수가 있었는데... 올해는 가상의 아름다움만이 자리를 지킨 체 찾는 이들의 허전함을 위로했다.












※ 꽃을 피우지 못한 화순 만연사 배롱나무 25.7.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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