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행 고요의 길 하늘 새 2025. 10. 16. 07:07 바다의 숨결이 잠시 멈춘 순간 그 고요 속에 서 있는 간월암이 시간마져 숨을 죽인 듯 평온하다. ※간월암 25.10.9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함께하여 좋은나날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(새창열림) '여행'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여행의 백미 (16) 2025.10.17 시간을 더듬는 오후 (24) 2025.10.17 사진 (20) 2025.09.02 부활 (28) 2025.09.01 빛으로 남은 흔적 (14) 2025.08.29 '여행' Related Articles 여행의 백미 시간을 더듬는 오후 사진 부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