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
여행

노란 예감

                 섭리를 망각한 것이 아니라 기다림을 견디지 못해 봄을 앞당겨 보고픈 작은 용기였을지도 ...

 

 

 

 

 

 

             ※ 25.12.29 제주 성산읍

'여행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파도 위에 남은 시간  (29) 2026.01.07
풍경이 된 노동현장  (19) 2026.01.02
빛이 머무는 숲길  (15) 2025.11.07
가을빛 한 조각  (21) 2025.11.06
여행의 백미  (16) 2025.10.1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