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행 경계의 시간 하늘 새 2026. 1. 25. 12:52 바다 위에 남은 밤을 햇살이 살며시 덮는 순간 물결은 시간을 밀어 올리며 아침을 열어간다. ※ 삼천포 26.1.24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함께하여 좋은나날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(새창열림) '여행'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여행 (22) 2026.01.29 섬에 남긴 아쉬움 (18) 2026.01.27 설렘의 산 (16) 2026.01.12 사계의 숨결 (24) 2026.01.09 파도 위에 남은 시간 (29) 2026.01.07 '여행' Related Articles 여행 섬에 남긴 아쉬움 설렘의 산 사계의 숨결